⟪새벽・야간・휴일 어린이병원 지정 및 지원 조례⟫ 요구하기
요구 수가 많을 수록 복붙이 빨라요
출근 전·퇴근 후 아이 진료 보기가 너무 어려운 맞벌이 가정
주말·휴일마다 응급실로 몰리는 현실이 불안한 보호자
새벽·야간·휴일 진료 체계를 “하나로 묶어” 안정적으로 운영하길 원하는 분
이 정책을 요구해 보세요!
‘오픈런’과 응급실 쏠림을 줄이기 위해
새벽·야간·휴일에 진료하는 소아청소년과(어린이병원)를 지정하고
운영비·인력·홍보를 지원하는 조례예요.
이 정책이 꼭 필요한 이유
58.52%
18세 미만 자녀 유배우 가구 중
맞벌이 비중
오픈런
오전 진료 못 가면 연차·반차
현장 대기 1~2시간
출근 시간 전·후 외래 수요가 커졌어요
오전에 진료를 못 가면 직장 일정 때문에 치료가 늦어지고, 결국 출근 전 ‘오픈런’이 생깁니다. 특히 유행성 질환 시기엔 대기 인원이 급증해 보호자·아이 모두 큰 부담을 겪어요.
이 정책이 꼭 필요한 이유
약 2배
일요일 소아(12세 미만) 응급실 이용
평일 평균 대비
53~65%
응급실 소아 환자 중
경증·비응급 비율
✅ 장염·감기 등 경증 질환도 야간·휴일에 갈 곳이 없으면 응급실로 이동하게 됩니다.
✅ 응급실 과밀화는 중증 환자에게 ‘뺑뺑이’ 위험을 높이고, 경증 환자 진료비는 같은 질병의 외래 진료 대비 3~5배 수준의 수가가 적용될 수 있어 건강보험 재정에도 부담이 됩니다.
이 정책이 꼭 필요한 이유
✅ ‘새벽별’, ‘달빛’ 등 운영시간대별 조례가 따로 존재해, 영업시간 외 전체를 포괄하는 통합 지원 체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그래서 조례를 하나로 묶어 새벽·야간·휴일 전 구간을 포괄하고, 지정 기준·지원 방식·성과 점검을 통일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례 제정으로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
새벽·야간·휴일
통합 지정
인건비·운영비·홍보
지역 균등 지원
야간·휴일 처방 공백
최소화
정책복붙을 통해 만들어진 정책이에요
조례안 예시 이미지
복붙 요구가 많을수록 정책이 빨리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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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복붙 요구
STEP 2
의원 검토
STEP 3
의원 발의
STEP 4
정책 제정
정책은 기다리면 저절로 생기지 않아요. 목소리를 내야 움직입니다.
지금 요구하지 않으면 몇 년을 기다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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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 수가 많을 수록 복붙이 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