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국조실)’ 및 통계청 사회조사 결과, 고립·은둔을 생각하는 위기 청년 규모가 최대 약 54만명으로 추정될만큼 청년들의 사회단절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습니다만, 정말 슬프게도 지금까지 이렇다할 해결책이 나오지 못하고 고립·은둔 청년의 수는 늘어만 가고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는 고립·은둔 청년의 원인을 다양한 시선에서 지적하고 있기는 하지만, 동시에 저는 1인 가구 청년들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비중 또한 늘어나고 있음에 주목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몇가지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1인 가구 청년들에게 반려동물은 어떤 의미일까요?"
하지만, 이런 문제를 혼자서 생각만 하는 것은 의미가 없을거에요.
솔직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청년들이 아무런 관계성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솔직하게 자신의 속마을을 드러내지 않는데 어떻게 들을꺼냐구요?
바로, 반려동물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출판할 청년들을 모아보는 방법으로요!
더 멋진 사실은요. 이렇게 만들어진 책을 읽는 청년들 중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거에요. 사랑했던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청년, 사람과의 관계에서 지쳐버린 청년들, 반려동물과 하나의 가족인 청년들 모두 이 책을 통해 위로를 받을 수 있을테니까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 가운데서 혹시 나도 책 한번 써보고 싶다고 생각되는 분들 있지 않을까요?XD
저는 계속해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더 즐거운 방법으로 고민해보겠습니다.
앞으로도 활동 많이 기대해주세요!